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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옷이 그만…] 20대 여가수, 차에 올라타다… ‘아뿔싸!’

입력 2015-01-28 17:51:53조회수 7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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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배우 겸 가수 데미 로바토(22)가 ‘의상 사고’를 겪은 할리우드의 수많은 여성 스타들 명단에 이름을 올리게 됐다.

데미 로바토는 20일(현지 시간) 캘리포니아 주 비벌리힐스의 더 아이비(The Ivy)에서 열린 가수 닉 조나스(22)의 앨범 발매 파티에 참석했다.

남자친구인 배우 윌머 발더라마(34)와 동행한 데미 로바토는 이날 가슴과 어깨가 시스루 소재로 된 몸에 착 달라붙는 섹시한 검은색 앙상블을 입고 차에 올라타다 치마 속을 노출하는 사고를 겪었다.

오디션 프로그램 엑스팩터(X Factor) 심사위원으로 시청자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던 데미 로바토는 파티 참석자로서 헤어스타일이나 메이크업은 완벽했지만 파티장을 떠나며 옷매무새가 흐트러진 순간이 파파라치의 카메라에 포착되는 굴욕을 당해 얼굴을 붉혔다는 후문이다.

김수경 동아닷컴 기자 cvgr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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