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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킴 카다시안] 임신 계획 중 ‘알몸 화보’…이유가?

입력 2015-03-10 14:15:36조회수 1314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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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인기 여성 방송인 킴 카다시안(34)의 알몸 화보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래퍼 카니예 웨스트(37)의 아내이자 노스 웨스트(생후 21개월)의 엄마인 킴 카다시안은 최근 가족과 함께 출연 중인 리얼리티 TV 쇼 ‘4차원 가족 카다시안 따라잡기(Keeping Up With the Kardashians)’ 예고편에서 둘째 아이를 가질 계획에 대해 언급하면서 임신으로 몸매가 급격히 변하기 전의 모습을 사진으로 남겨두고 싶다고 밝혔다.


킴 카다시안

최근 몇 달 새 러브(Love)와 페이퍼(Paper) 등 여러 잡지와 작업한 화보에서 적나라한 엉덩이골을 드러내는 등 파격적인 노출을 감행한 바 있는 킴 카다시안은 한층 더 과감해진 모습으로 이번 촬영에 임했다.


킴 카다시안은 손으로 주요 부위를 가린 채 알몸으로 카메라 앞에 서서 뭇 여성의 부러움을 사는 굴곡진 몸매를 뽐냈다.


최근 짙은 갈색 머리에서 밝은 금발로 머리 색을 바꿔 화제를 뿌린 킴 카다시안은 예고편에서는 아직 탐스러운 갈색 머리를 자랑하고 있다.


오는 15일 미국 이(E!) 채널에서 방송되는 ‘4차원 가족 카다시안 따라잡기’ 시즌 10의 첫 번째 에피소드에는 킴 카다시안과 카니예 웨스트가 아이를 더 가지는 것에 대해 의논하는 모습이 그려질 것으로 전해졌다.


김수경 동아닷컴 기자 cvgrs@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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