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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란다 커] 파파라치 실망시키지 않는 완벽 몸매

입력 2015-06-10 14:45:24조회수 59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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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출신 톱모델 미란다 커(32)가 프랑스 칸에서 열린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브랜드 매그넘(Magnum) 주최 ‘핑크&블랙 파티’에 참석해 ‘미치도록 섹시한 룩’을 선보였다고 미국 온라인 연예매체 E!온라인이 14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매그넘은 13일부터 칸에서 열리고 있는 ‘제68회 칸 국제영화제’ 기간에 맞춰 자사가 최근 출시한 새로운 두 가지 맛의 아이스크림(핑크, 블랙) 홍보를 위한 론칭 파티를 이날 저녁 개최했다.

매그넘 아이스크림 홍보 모델로 이날 론칭 파티에 참석한 미란다 커는 가슴·다리 라인 등이 드러나는 핫 핑크색 맥시 드레스에 다이아몬드 귀걸이, 팔찌, 반지를 착용하고 은색의 클러치백을 들어 섹시하면서도 우아한 매력을 뽐냈다. 이 매체는 행사장에 도착한 커가 드레스 자락을 살짝 들춰 카메라를 들고 있던 파파라치들의 눈을 즐겁게 하기도 했다고 전하기도 했다.

한편 미란다 커는 지난 2013년 10월 할리우드 배우 올랜도 블룸과 결혼 3년 만에 이혼을 발표하고 미국 뉴욕의 한 아파트에서 아들 플린과 함께 살고 있다. 미란다 커는 이혼 후 호주 재벌 제임스 파커와 수차례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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