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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SI 수영복 특집호] 先 공개된 세 모델은 누구?

입력 2016-01-28 11:33:18조회수 5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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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화제가 되고 있는 미국 스포츠 주간지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SI)의 수영복 특집호. 올해는 또 얼마나 ‘핫’한 인물들이 페이지를 장식했을까.

SI는 “2016 수영복 특집호에 다시 등장한 모델은 누구? 그 세 명의 모델을 선 공개합니다”라는 제목으로 해당 모델들의 사진을 27일(이하 현지시간) 깜짝 공개했다.

올해 SI 팬들의 마음을 가장 먼저 ‘심쿵’하게 만든 인물은 바로 에린 헤더튼(26)과 에밀리 디도나토(24), 이리나 샤크(30)다.


에린 헤더튼은 할리우드 톱스타 리어나도 디캐프리오(40)의 전 여자친구로 잘 알려져 있는 인물이다. 그는 지난 2006년 모델로 데뷔했으며 2010년부터 2013년까지 세계적인 속옷 브랜드 빅토리아 시크릿 ‘앤젤(이 브랜드 대표 모델)’로도 활약했다. 지난해에는 SI 수영복 특집호에 등장해 많은 이의 관심을 받았다.


미국 태생의 에밀리 디도나토는 파란색 눈을 가진 매력적인 모델로 통한다. 그는 지난 2009년 5월 미국 로레알사 소유 화장품 브랜드 메이블린의 얼굴로 활동하다 8월부터 세계적인 속옷 브랜드 빅토리아 시크릿의 모델로도 활약했다. 그 이후에도 디도나토는 이탈리아 명품 브랜드 조르지오 아르마니의 ‘아쿠아 디 지오’ 향수 광고에 등장하는가하면 2013년도 SI 수영복 특집호를 장식해 폭발적인 관심을 얻었다.


마지막 인물인 이리나 샤크는 세계적인 축구스타 호날두의 전 여자친구, 현재는 톱배우 브래들리 쿠퍼와 연애 중인 인물로 유명세를 더욱 떨치고 있는 모델 겸 배우다. 그는 올해까지 무려 10년 째 SI 수영복 특집호에 연이어 등장하고 있으며 2011년에는 이 잡지의 커버 모델로 서기도 했다.

SI는 이날 “새로운 사진 공개는 여기까지!”라며 에린 헤더튼, 에밀리 디도나토, 이리나 샤크의 지난해 수영복 화보 사진의 ‘베스트 컷’을 모아 공개하고 올해 수영복 특집호를 장식한 다른 모델들의 사진을 인내하며 기다려 줄 것을 당부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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