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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볼’에 대처하는 그녀들의 자세

입력 2016-02-02 14:42:04조회수 15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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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최고의 스포츠 빅매치인 슈퍼볼 경기가 코앞으로 다가왔다.

슈퍼볼 대회를 누구보다 열렬히 기다리는 두사람. 피비 프라이스(Phoebe Price)와 아나 브라가(Ana Braga)의 모습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뉴스가 지난달 31일 공개했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베버리힐스에서 축구를 테마로해 촬영한 이번 사진들은 건강하고 역동적인 느낌이 강하다.

피비와 아나는 축구공을 들고 응원하는 포즈를 취하는 등 미식축구의 열기를 섹시하게 표현했다.

한편 '2016 슈퍼볼'은 50번째 열리는 슈퍼볼로서 2월 7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 리바이스 스타디움에서 개최된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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