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볼륨감 넘치는 뒤태 공개한 ‘알렉시스 렌’

입력 2016-08-29 15:26:59조회수 10514

폰트 뉴스듣기

닫기

쏟아지는 인기에 6백만명이 넘는 팔로워를 자랑하는 미국 출신 모델 알렉시스 렌(Alexis Ren)이 볼륨감 넘치는 뒤태 사진을 공개했다.

29일(현지시간) 알렉시스 렌은 자신의 SNS계정을 통해 검정 비키니를 입고 계단을 오르는 뒷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 그녀는 양 옆으로 꽃이 핀 계단을 따라 맨발로 오르는 모습을 연출하고 있다.

특히 금발의 구릿빛 그녀의 피부는 그녀의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더욱 돋보이게 만들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머물게 만든다.

한편 그녀는 세계적 패션 브랜드인 켈빈클라인과 퓨마 등의 모델로도 활동했으며, 아무나 설수 없다는 미국 최대의 란제리 회사인 빅토리아 시크릿 무대에도 오른바 있다.

콘텐츠기획팀 studio@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관련 키워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