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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정 비키니 엉덩이 문신 공개한 ‘에밀리 시어스’

입력 2016-09-17 08:52:00조회수 2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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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노출 패션으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오스트리아 출신 모델 에밀리 시어스(emily sears) 수영장 비키니 사진으로 또 다시 관심을 집중시켰다.

에밀리 시어스는 지난 13일(현지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수영장에서 촬영한 엉덩이 문신 사진을 공개했다.

그녀는 수영장 계단에 걸터앉은 자세로 한쪽 엉덩이를 들어 올리며 엉덩이 쪽 문신이 잘 보이도록 포즈를 취했다.

엉덩이에 그려진 하트 무늬의 이미지는 과감한 포즈와 함께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검정색 선글라스와 비키니와 함께 그녀의 볼륨감 넘치는 몸매는 최근 그녀의 SNS를 팔로우하는 이들이 3백만 명이 넘는 이유를 증명하는 듯 보인다.

한편 그녀는 앞서 자신에게 음락한 사진을 보낸 남성들에게 복수한 사연을 공개하며 이목을 집중시킨바 있다.

콘텐츠기획팀 studio@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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