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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제리 셀피로 몸매 과시?…글래머 모델 ‘에밀리 시어스’

입력 2016-09-28 14:53:54조회수 6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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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노출 패션 사진을 공개하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모델 에밀리 시어스(emily sears)가 SNS를 통해 란제리 셀피로 누리꾼들의 관심을 이어가고 있다.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지난 19일부터 란제리 셀피 공개를 이어가고 있는 에밀리 시어스는 화보 촬영 현장에서 착용했던 란제리를 입고 셀피를 남겼다.

특히 엉덩이가 훤히 드러나는 자신의 모습을 담는가 하면 검정색 끈으로 연결된 란제리로 섹시함을 과시하기도 한다.

앞서 그녀는 수영장 계단에 걸터앉아 한쪽 엉덩이를 들어 올리며 문신을 잘 보이도록 한 포즈로 이목을 집중시킨바 있다.

한편 그녀는 GQ USA, FHM, 맥심 등의 잡지를 통해 널리 이름을 알렸다.

콘텐츠기획팀 studio@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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