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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덩이 비키니 셀피 공개한 명품몸매 모델 ‘알렉시스 렌’

입력 2016-10-10 15:09:43조회수 8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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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몸매로 알려진 미국 출신 모델 알렉시스 렌(Alexis Ren)이 비키니 셀피를 공개하며 누리꾼들의 시선을 자극했다.

그녀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엉덩이가 드러나는 비키니를 하얀색 비키니를 입고 거울에 비추인 자신의 모습을 촬영한 사진을 공개했다.

구릿빛으로 그을린 건강미 넘치는 피부와 함께 그녀의 명품 몸매는 그녀의 팔로워가 왜 6백만 명이 넘는지를 증명하는 듯하다.

특히 살짝 걸터앉은 모습 속 훤히 드러난 엉덩이는 그녀의 섹시미를 더욱 돋보이게 만든다.

한편 그녀는 1996년 생으로 세계적 패션 브랜드인 켈빈클라인과 퓨마 등의 모델로 활동했으며 빅토리아 시크릿 무대에도 오르며 이름을 알렸다.

콘텐츠기획팀 studio@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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