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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제리 입고 꽃 한송이 든 ‘에밀리 시어스’

입력 2016-10-17 16:25:52조회수 5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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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팬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모델 에밀리 시어스(emily sears)가 또 다시 란제리 화보를 공개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에밀리 시어스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꽃 한 송이를 들고 란제리를 입고 포즈를 취한 사진을 공개했다.

흑백 사진 속 그녀는 몸매가 훤히 드러나는 속옷을 입고 창문 옆에서 꽃향기를 맡는 듯한 모습으로 창밖을 응시하는 모습이다.

특히 창문으로 들어온 빛은 그녀의 몸매를 더욱 볼륨감 넘치도록 표현하고 있으며 터질 듯한 그녀의 가슴라인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자극하고 있다.

최근 그녀는 지속적으로 란제리 화보와 셀피 등을 공개하며 자신의 SNS에서 3백 5십만 명의 팔로워를 넘겼다.

콘텐츠기획팀 studio@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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