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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 비치는 수영복 입은 모델 ‘벨 루치아’

입력 2016-10-18 14:15:25조회수 12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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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모의 모델 벨 루치아(Belle Lucia) 속옷 같은 수영복 화보를 공개했다.

벨 루치아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속이 비치는 가는 망사 스타일의 수영복을 입고 포즈를 취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그녀는 햇살아래 난간 손잡이를 잡고 눈을 살짝 감으며 섹시함을 발산했다.

특히 그녀의 콜라병 몸매의 보디라인은 사진을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그녀는 앞서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비키니 등 보디라인이 드러나는 섹시 화보를 공개하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콘텐츠기획팀 studio@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