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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드 화보 공개한 명품 몸매 ‘알렉시스 렌’…거침없는 행보

입력 2016-10-18 16:21:38조회수 15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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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몸매’라는 수식어가 따라다니는 모델 알렉시스 렌(Alexis Ren)이 온라인에서 거침 없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18일 그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바다에서 촬영한 올 누드 사진을 공개했다.

엉덩이 아래까지 오는 바닷물에서 그녀는 알몸으로 한 손으로 가슴을 가리고 포즈를 취했다.

햇살아래 바다를 배경으로 한 그녀의 몸매는 빛과 어우러져 아름다운 곡선을 만들어냈다. 특히 그녀의 명품 몸매는 사진을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고 구릿빛으로 그을린 그녀의 피부는 섹시함을 발산함에 부족함이 없어 보인다.

한편 그녀의 SNS 팔로워는 6백7십만 명을 넘어섰다.

콘텐츠기획팀 studio@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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