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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포말에 감싸인 블랙 비키니…완벽 몸매 ‘벨 루치아’

입력 2016-11-03 16:45:53조회수 4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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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몸매로 누리꾼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오스트레일리아 출신 모델 벨 루치아(Belle Lucia)가 비키니 화보를 공개했다.

벨 루치아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바닷가 하얀 포말을 배경으로 검정색 비키니를 입은 사진을 공개한 것이다.

사진 속 그녀는 포말과 비키니의 흑백 조화로 화보의 작품성 높였다. 특히 부서지는 파도가 감싸는 듯 한 그녀의 바디 라인은 더 이상 완벽할 수 없는 라인을 만들어 내며 이목을 집중시킨다.

또한 그녀의 볼륨감 넘치는 몸매에 반사된 햇살은 그녀의 몸매를 더욱 빛나게 만들며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최근 그녀는 비키니 등 수영복과 섹시한 복장의 사진들을 공개하며 누리꾼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콘텐츠기획팀 studio@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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