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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정 란제리 입고 ‘브이’ …셀카 공개한 ‘조세핀 스크라이버’

입력 2016-11-11 13:42:17조회수 8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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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 모델 조세핀 스크라이버(josephine skriver)가 검정 란제리를 입고 브이를 그린 셀카를 공개했다.

그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볼륨감 넘치는 몸매가 드러나는 검정 속 옷을 입고 브이자를 그리며 포즈를 취했다.

특히 그녀는 자신이 응원하는 미국 미식축구리그(NFL)의 오클랜드 레이더스의 모자를 착용하며 자신이 해당 팀의 팬임을 드러냈다.

한편 조세핀 스크라이버는 15세에 모델로 데뷔, 미국 최대 란제리 회사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로 활동하며 최근 이름을 널리 알렸다.

콘텐츠기획팀 studio@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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