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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모래 위에 누운 비키니 여신, 모델 ‘벨 루치아’

입력 2016-11-15 16:19:48조회수 7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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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키니 여신 모델 벨 루치아(Belle Lucia)가 이번엔 검은 모래 해변에서 포즈를 취했다.

벨 루치아는 15일 자신의 인스타 그램 계정을 통해 “BLACK SAND BEACH(검은 모래 해변)”이라는 글과 함께 검정색 비키니를 입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그녀는 검은 모래 위에 햇살에 반짝이는 피부를 통해 멋진 몸매를 과시했다. 특히 검정색 모래 위에 검정색 비키니 사이로 드러난 그녀의 몸매는 그녀가 비키니 여신을 증명하는 듯하다.

한편 이번에 그녀가 공개한 비키니 화보는 그녀가 사진과 함께 올린 해시태그를 통해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촬영한 것으로 짐작케 했다.

콘텐츠기획팀 studio@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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