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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현실 우월 몸매 ‘알렉시스 렌’… SNS 팔로워 7백만 돌파

입력 2016-11-17 14:35:25조회수 9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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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몸매의 대명사로 떠오르고 있는 모델 알렉시스 렌(Alexis Ren)이 비현실 적인 비율의 몸매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15일 그녀는 자신의 인스타 그램 계정을 통해 비키니를 입과 촬영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그녀는 밝은 색의 비키니를 입고 기둥에 기댄 모습으로 한 쪽 다리로 몸을 지탱하는 포즈를 취했다.

늘씬한 그녀의 다리는 비현실적인 비율에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내게 만들고 있다. 특히 구릿빛 피부와 몸매는 그녀가 명품 몸매의 대명사로 떠오르는 이유를 설명하는 듯하다.

한편 미국 출신의 알렉시스 렌은 세계적 패션 브랜드인 켈빈클라인과 퓨마 등의 모델로도 활동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7백만 명이 넘는 인스타 그램 팔로워를 기록하며 인기를 증명하고 있다.

콘텐츠기획팀 studio@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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