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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변서 가슴 노출한 신이 내린 몸매 소유자 ‘에밀리 라타이코프스키’

입력 2016-11-18 14:27:45조회수 1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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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 내린 몸매의 소유자로 알려진 모델 겸 배우로 활동중인 에밀리 라타이코프스키(Emily Ratajkowski)의 상의 탈의 영상이 공개됐다.

멕시코 남동부에 위치한 휴양지 캉쿤(Cancun) 해변에서 친구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낸 것으로 알려진 에밀리 라타이코프스키는 원피스 수영복의 어깨끈을 허리까지 내리며 가슴을 노출했다.

그녀의 상의가 노출된 사진들은 데일리 메일 등 외신들을 통해 알려졌으며 유튜브 등 동영상 사이트 등을 통해 당시 영상이 공개됐다.

잉글랜드 교수 어머니와 폴란드 작가인 아버지 사이에서 런던에서 태어난 그녀는 올해 25살로 170cm의 늘씬한 몸매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그녀의 인스타그램 계정은 9백 2십만 명이 넘는 팔로워를 자랑하고 있으며 팔로워 수도 급격히 늘고 있는 추세다.

앞서 그녀는 로빈 시크의 뮤직 비디오에 출연하며 상반신 노출 패션(?)으로도 화제를 모은바 있으며 로스앤젤레스에서 모델 생활을 하며 UCLA에서 미술을 전공으로 학업에 매진했으나 그녀는 모델의 삶을 선택한 것으로 유명하다.

한편 에밀리 라타이코프스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당시 해변 사진과 함께 상반신을 탈의한 모습으로 친구들 앞에서 춤을 추는 뒷모습이 담긴 영상도 공개했다.

콘텐츠기획팀 studio@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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