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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민망 패션에… 착시효과?

입력 2016-11-24 16:26:50조회수 1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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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배우 알리시아 아덴(Alicia Arden)이 초민망 패션을 선보였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뉴스는 22일(현지시간) 인디언 의상을 입고 카메라 앞에 선 알리시아 아덴의 모습을 공개했다.

이날 알리시아 아덴은 누드톤의 인디언 의상을 입었는데, 주요부위만 아슬아슬하게 가려지고 있다. 멀리서 보면 누드톤의 색깔이 살색과 비슷한 탓에 옷을 입지 않은듯한 느낌까지 준다.

평소 운동을 열심히 하며 몸매 관리를 철저히 하는 것으로 알려진 알리시아 아덴은 종종 노출 의상을 입고 거리를 활보하거나, 비키니를 입고 세차하는 하는 모습이 자주 목격돼 ‘노출증 환자’라는 의심을 받고 있다.

콘텐츠기획팀 studio@ 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