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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에 란제리 화보 공개한 ‘호날두 여친’ …모델 ‘디자이어 콜데로’

입력 2016-11-25 16:07:26조회수 47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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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스타 크리스티아노 호날두의 여자친구로 알려진 모델 디자이어 콜데로(Desire Cordero)가 체크무늬 란제리를 입은 화보를 공개했다.

디자이어 콜데로는 지난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붉은 색과 검정색이 조화를 이룬 체크무늬 란제리를 입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그녀는 창문 옆에서 환하게 웃는 모습으로 포즈를 취했다. 속 옷 모습에도 그녀의 몸매는 빛과 조화를 이루며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특히 그녀는 자신의 좋아하는 컵을 들고 영화 속 주인공과 같은 자연스러운 모습을 연출했다.

1993년 생으로 올해 23살인 그녀는 1미터 83센티미터로 2014년 미스 유니버스에서 탑 10에 들었을 정도로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한다.

한편 최근에는 호날두와 함께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목격되며 많은 이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콘텐츠기획팀 studio@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