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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제리 셀카로 엉덩이 문신 공개?…‘에밀리 시어스’

입력 2016-11-29 15:01:24조회수 7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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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노출 패션으로 뭇 남성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는 모델 에밀리 시어스(emily sears)가 란제리 셀카로 또 한 차례 관심을 집중시켰다.

지난 19일 에밀리 시어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속살이 비치는 얇은 란제리를 입고 촬영한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살짝 돌아서서 촬영한 사진 속 그녀는 뒤태가 드러나는 옆모습과 함께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자랑한다.

특히 그녀의 트레이드마크인 엉덩이 쪽 하트 모양의 문신이 보이도록 한 쪽 다리를 살짝 들어 올려 포즈를 취했다.

유명 잡지인 GQ USA, FHM, 맥심 등의 잡지를 통해 널리 이름을 알린 그녀는 앞서 자신에게 음란한 사진을 보낸 남성들에게 복수한 사연을 공개하며 많은 관심을 받았었다.

콘텐츠기획팀 studio@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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