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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슬아슬 무리수 패션? 걸을때 마다 조심!

입력 2016-11-30 10:28:57조회수 16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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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출신 모델 데미 로즈(Demi Rose)의 파격 패션이 포착됐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뉴스는 영국 런던에서 열린 뷰티어워드에 참석한 데미 로즈의 모습을 24일 공개했다.

이날 데미 로즈는 안이 훤히 들여다 보이는 블랙 롱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최소한의 속옷만 갖춰 입은듯 아슬아슬하게 가려진 몸매 라인에 시선이 집중된다.

1995년 생으로 올해 21세, 비교적 작은 키에도 최근 가장 촉망받는 모델로 떠오르며 수많은 팬들을 거느리고 있다.

콘텐츠기획팀 studio@ 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