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란제리의 자존심, 2016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

입력 2016-12-01 11:11:30조회수 6530

폰트 뉴스듣기

닫기

11월 30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의 그랑팔레에서 패션 란제리의 자존심, 브랜드 ‘빅토리아 시크릿(Victoria‘s Secret)’의 패션쇼가 열렸다. 그 화려했던 현장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가 카메라에 담아 공개했다.

이번 쇼에는 모델 지지 하디드, 벨라 하디드, 켄들 제너, 엘사 호스크, 이리나 샤크, 릴리 도날슨 등 그야말로 최근 가장 ‘핫’한 모델들이 참여해 완벽한 몸매를 뽐내며 란제리 패션을 선보였다. 톱모델들이 한자리에 모인 ‘빅토리아 시크릿’의 런웨이는 화려함과 아름다운 연출로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한편 이날 패션쇼에는 팝스타 레이디 가가가 참석해 무대위에서 모델들과 함께 공연을 펼쳤다.

콘텐츠기획팀 studio@ 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