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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부위만 가린 섹시 패션?…글래머 모델 ‘아비가일 라치포드’

입력 2016-12-01 14:38:38조회수 23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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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한 모습으로 제2의 케이튼 업튼으로 불리며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아비가일 라치포드(Abigail Racthford)가 바디라인이 노출된 화보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그녀는 지난달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2017년 달력 사진으로 보이는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 그녀는 거의 알 몸 수준의 노출을 선보였으며 신체 주요 부위는 바디 페인트(?)로 가렸다.

특히 적나라하게 드러난 그녀의 몸매는 보는 이들의 시선을 그녀의 사진 속에 머물게 만들고 있다.

최근 인스타그램을 통해 섹시한 모습의 노출 화보를 공개를 이어가고 있는 그녀는 현재 6백만 명이 넘는 팔로워를 기록하며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콘텐츠기획팀 studio@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