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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제리에 거대한 날개, 빅토리아 시크릿 엔젤 ‘사라 샴파이오’

입력 2016-12-02 14:54:59조회수 60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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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2016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에서 우아함과 섹시함으로 전세계 이목을 사로잡은 슈퍼모델 사라 샴파이오(Sara Sampaio)가 SNS를 통해 자신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라 샴파이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이번 파리에서 열린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 사진과 함께 “아직도 거대한 날개를 달고 오른 무대를 잊을 수 없다”며 “감사하다”는 소감과 함께 자신 모습이 담긴 멋진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그녀는 무대 위에서 푸른빛의 날개처럼 보이는 장식으로 화려한 패션을 연출했고 블랙 톤의 란제리로 섹시함을 과시했다.

특히 사진 속 그녀는 한 쪽을 응시하는 모습을 담고 있으며, 사진 한 장으로 그녀의 섹시함과 우아함을 표현하고 있다.

한편 이번 파리에서 열린 빅토리아 시크릿 무대에서는 그녀와 함께 지지하디드, 켄달제너, 벨라하디드, 알렉산드라 엠브로시오, 이리나 샤크 등 세계 최고의 모델들이 함께 했으며 팝스타 레이디 가가가 오프닝 무대를 장식했다.

콘텐츠기획팀 studio@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