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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보게되는 상큼 매력, 모델은?

입력 2016-12-02 16:13:22조회수 14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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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모델 셀린 패러크(celine farach)가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해변가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1일 비키니를 입고 사진 촬영중인 모습이 포착됐는데, 아름다운 몸매에 상큼한 미모가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는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뉴스가 공개한 사진속 셀린 패러크는 파랑색 비키니 수영복을 입고 환한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뽀안 피부에 건강미와 볼륨감 넘치는 몸매가 한눈에 들어온다.

1997년생인 셀린 패러크는 유통업체인 막스 앤 스펜서 (Marks & Spencer)·미국 백화점 메이시즈(Macy's) 등의 주요 캠페인에 출연한 바 있다.

콘텐츠기획팀 studio@ 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