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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론스톤의 새애인은 누구? 시작하는 연인

입력 2016-12-07 14:54:47조회수 66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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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배우 샤론 스톤의 자연스러운 일상이 공개됐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뉴스는 6일(현지시간) LA의 한 네일 케어샵에서 나오고 있는 털털한 모습의 샤론스톤을 포착했다. 화장기가 거의 없는 민낯에 편안한 옷차림을 하고 슬리퍼를 착용한 모습이 원조 섹시스타가 아닌 옆집 언니를 보는 느낌이다.

한편 최근 외신 보도에 따르면 샤론스톤에게 새로운 사랑이 찾아왔다. 지난 11월 30일 스플래시뉴스는 “샤론 스톤이 스포츠 에이전트 CEO 로니 쿠퍼(62)와 열애 중”이라며 프랑스의 휴양지 생바르텔르미 섬에서 다정하게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을 공개했다.

당시 둘은 해수욕을 하며 오붓한 시간을 보냈는데, 검은색 수영복을 입은 샤론 스톤은 만 58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늘씬한 몸매로 주변의 시선을 사로잡았다는 후문. 샤론 스톤의 새애인 로니 쿠퍼는 쿠퍼 홀딩스의 CEO로, 약 40년간 스포츠 마케터로 일해온 인물이다.

‘원초적 본능’, ‘콜드 크릭’, ‘캣우먼’, ‘카지노’ 등에 출연하며 할리우드 섹시스타로 떠오른 샤론 스톤은 환갑을 곧 앞두고 있는 현재도 꾸준히 작품 활동을 하고 있다. 지난 1998년 신문 편집장인 필 브론스타인과 결혼했다가 5년 만인 2003년 이혼한 바 있다.

콘텐츠기획팀 studio@ 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