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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덩이 문신 공개가 취미생활?, 하의 실종 패션 ‘에밀리 시어스’

입력 2016-12-08 16:58:43조회수 9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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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SNS에서 수많은 팔로워에게 관심을 받고 있는 모델 에밀리 시어스(emily sears)가 하의 실종 패션(?)을 공개했다.

에밀리 시어스는 자신의 SNS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Good morning instagram(굿 모닝 인스타그램)”이르는 글과 함께 상의만 스포츠 웨어를 입고 하의는 아무 것도 입지 않은 것 같은 모습의 사진을 공개했다.

특히 그녀의 엉덩이 부분과 오른 발 쪽에는 문신이 보인다. 엉덩이 쪽 문신은 하트 모양으로 보이며 앞서 그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주 공개해 왔다.

한편 에밀리 시어스는 유명 잡지인 GQ USA, FHM, 맥심 등의 잡지를 통해 이름을 알렸으며 최근에는 SNS를 통해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그녀의 SNS팔로워는 3백7십만 명이 넘고 있으며 빠른 속도로 팔로워가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콘텐츠기획팀 studio@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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