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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어진 비키니 하의 끈 사이로 노출된 ‘명품 몸매’…모델 ‘알렉시스 렌’

입력 2016-12-09 16:03:55조회수 1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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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몸매’ 모델 알렉시스 렌(Alexis Ren)이 비키니로 누리꾼들이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그녀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비키니를 입은 모습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그녀는 풀어진 비키니 하의의 한 쪽의 두 끈을 양손으로 잡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그녀가 풀어진 비키니 끈을 잡고 있는 이유는 알 수 없으나 사진을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기에는 충분해 보인다.

특히 명품 몸매의 대명사답게 그녀는 사진 속에서도 풀어진 끈 사이로 노출된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한편 그녀의 인스타그램은 최근 7백만 명이 넘는 팔로워를 기록하고 있으며 팔로워는 그녀의 인기만큼 빠른 속도로 증가하고 있다.

콘텐츠기획팀 studio@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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