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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컵 가슴’ 산타, 모델이 누구?

입력 2016-12-13 11:18:56조회수 18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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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컵 가슴’으로 유명한 코트니 스터든(Courtney Stodden)이 어린이들을 돕기 위해 산타 복장을 하고 등장했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뉴스는 7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LA 할리우드에서 개최된 자선행사 ‘토이 드라이브’에 참석한 코트니 스터든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아 공개했다. 이날 가슴이 훤히 드러나는 섹시한 산타 의상을 입고 검은색 레깅스를 입은 코트니 스터든, 풍만한 가슴라인이 돋보이고 있다.

미국 출신으로 1994년 생인 코트니 스터든은 12세 때 미스 틴 USA에 출전해 이름을 알렸다. 인형 같은 외모로 10대 마릴린 먼로, 바비인형녀 등의 별명을 얻은 코트니 스터든은 지난 2013년 6월 대대적인 유방확대수술을 받아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콘텐츠기획팀 studio@ donga.com